사연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친형의 뒤꿈치 골절 사고, 회사 직원이 세게 친 문에 머리와 어깨를 맞아 마비 증세로 입원한 사건, 어려워진 회사 사정 때문에 극단적 선택을 한 대표, 그리고 결국 파산해 버린 회사까지 연속적인 사건 사고들로 힘든 와중에 전 여자친구에게 스토킹까지 당하고 있어 괴롭다고 호소했다.
그는 "칼을 내 목에 들이밀었다.그런 협박도 모자라 서울에서 내가 다니는 인천의 피부과, 미용실까지 쫓아왔다"며 "계속 집에 찾아오고 연락 폭탄을 날리며 스토킹을 하는 전 여자친구가 소름 끼친다"고 스토킹 피해를 고백했다.
사연자의 말에 서장훈은 "힘들면 전화번호랑 다니던 곳 바꾸고 신고해야지"라며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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