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루턴전에서 부상으로 빠진 그릴리시는 눈에 띄게 감정적이었다”며 “그릴리시는 (부상에) 큰 충격을 받았으며 벤치에 있던 스태프와 선수들에게 위로를 받아야 했다”고 전했다.
그릴리시는 불과 2주 전에 사타구니 부상을 당했다.
그가 벤치에서 크게 좌절한 듯 고개를 푹 숙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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