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푹' 부상 복귀 경기였는데...1억 파운드 사나이, 또다시 부상 조기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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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푹' 부상 복귀 경기였는데...1억 파운드 사나이, 또다시 부상 조기 교체

그릴리쉬가 선발로 나섰다.

부상 여파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전반 38분 그릴리쉬가 교체 사인을 보냈고, 결국 제레미 도쿠와 교체돼 벤치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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