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환상연가'(극본 윤경아, 연출 이정섭) 최종회는 2.3%(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이에 사조 융은 연월을 미끼로 악희와 함께 떠날 것을 약속하라 했고, 연월은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연월에게서 자신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받은 악희는 망설임 없이 옥새를 꺼내 양위 문서에 날인했고, 의기양양해진 사조 융 앞에는 진무달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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