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벨호, 포르투갈에 1-5 대패…포르투갈 전지훈련 1승 1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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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벨호, 포르투갈에 1-5 대패…포르투갈 전지훈련 1승 1패 마무리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이스토릴의 이스타디우 안토니우 코임브라 다 모타에서 친선경기를 치러 포르투갈에 1-5로 졌다.

콜린 벨호는 이번 전지훈련에서 1승 1패를 거뒀다.

전반 45분에는 한국 수비와 경합에서 승리해 얻어낸 공을 안드레이아 파리아가 잡았고, 첫 번째 슈팅은 김정미 골키퍼가 막아냈으나 두 번째 슈팅까지 막기엔 무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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