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은 수증기 발생을 막기 위해 25일까지 소각설비에 1225톤(t)의 물을 뿌렸으나 지난 26일 아침에도 수증기가 남아 있는 것이 확인됐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목재가 ‘발효’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며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 측은 “목재를 자른 조각은 퇴적해 두면 안에서 발효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木材を切ったチップは、堆積しておくと、中で発酵が起きる場合がある )”며 “그 발효로 인한 발열로 수분이 수증기화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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