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ㆍ오타니 나란히 홈런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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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ㆍ오타니 나란히 홈런포 가동

오타니 쇼헤이(30·LA다저스)는 다저스 데뷔전에서 투런 홈런을 때려냈다.

이날 경기는 메츠가 7-1로 이겼다.

구름관중을 몰고 다니는 오타니도 이날 데뷔전을 치러 홈런포를 가동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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