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투수 나균안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자마자 아내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A씨는 이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지난해 여름부터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됐으며 불륜녀가 나균안에게 '우리 사이를 확실히 정해줬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낸 것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A씨는 나균안이 2023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자마자 자신과 연락을 끊고 B씨와 영상통화를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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