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최지만, 시범경기 홈런 폭발…MLB 생존 '파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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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최지만, 시범경기 홈런 폭발…MLB 생존 '파란불'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재입성을 노리는 최지만(32·뉴욕 메츠)이 시범경기 첫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생존 가능성을 키웠다.

메츠 스프링캠프 초청선수 신분으로 시범경기에 뛰고 있는 최지만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 루시 클로버파크에서 열린 2024 MLB 시범경기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골랐다.

최지만의 개인 통산 시범경기 10번째 홈런이자, 새 소속팀인 메츠에서 처음 터트린 시범경기 홈런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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