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을 앞두고 청소년 모의 투표 전북운동본부가 27일 전북특별자치도청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국회의원 예비 후보자들에게 청소년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이어 "청소년 모의 투표는 18세 미만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청소년들이 이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사회적 문제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희망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 청소년을 위한 예산 확대 ▲ 청소년 무상 교통 지원 ▲교육감 선거 16세로 연령 하향 ▲ 청소년 수당 지원 등 청소년 정책 4개를 국회의원 예비 후보자들에게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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