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일상 영상에서는 밥, 아이 숙제를 두고 큰소리를 오가는 모습이 공개돼 두 사람에게 어떤 갈등이 있을지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하루빨리 온전한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싶어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 문을 두드렸다는 ‘얼음 부부’.
- 오은영 박사, “두 사람은 편안하게 먹는 식사의 기준이 다른 것” 한편 아내는 남편이 밥을 1시간 이상, 2그릇 이상 먹는 대식가라며 본인은 육아로 지쳐 있는데 남편이 여유롭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면 속이 끓는다고 고백했다.
- 오은영 박사, “부부의 대화와 질문 방식은 이상하다”, 화법 고쳐볼 것 권고 이어진 영상에서 아내는 남편의 화법에 대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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