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홀란드'로 주목받았던 벤자민 세슈코가 최근 골 폭풍을 이어가고 있다.
비록 이날 라이프치히는 패했지만, 세슈코는 5경기 중 4골을 터트리며 주목을 받은 경기였다.
특히 지난 시즌 리그 30경기에 나서 16골 4도움을 올리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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