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크라테스 선서 내던진 현장에 환자가 죽어간다...복지부 "상급종합병원 수술 50%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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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 선서 내던진 현장에 환자가 죽어간다...복지부 "상급종합병원 수술 50% 줄어"

전공의들의 집단 행동 이후 상급종합병원 15곳 기준으로 수술이 반토막나는 등 의료 공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집단행동 이후 상급종합병원의 신규환자 입원은 24%, 수술은 상급종합병원 15곳 기준으로 50%가량 감소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요 99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소속 전공의의 약 80.6% 수준인 9천909명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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