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KDB 맨시티서 은퇴 희망 했지만…‘+1년’ 제안 만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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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KDB 맨시티서 은퇴 희망 했지만…‘+1년’ 제안 만족할까?

페프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팀 핵심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남아 커리어를 마감하기를 희망했다.

올해 32세인 더 브라위너는 2025년 여름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된다.

사우디 클럽들은 막대한 돈을 내세워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더 브라위너를 영입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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