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와 홍지상의 첫 공동작업물은 지난해 1월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이하 '건사피장') 다.
이후 영케이와 홍지상은 지난해 8월 신곡 'SEOUL(Such a Beautiful City)'도 공동으로 작업해 하이키와 두 번째로 만났다.
'믿고 듣는 조합' 하이키·영케이·홍지상은 '기뻐'로 이번에도 같이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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