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트로트’ 양양 “필리핀서 활동 중…전부터 트로트 세계화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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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트로트’ 양양 “필리핀서 활동 중…전부터 트로트 세계화 꿈꿔”

가수 양양이 필리핀 활동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주간 트로트’에는 양양이 출연해 “저 소문으로 들었거든요.굉장히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우리 동찬 씨가 하신다고 그래서 한걸음에 여러분들을 만나려고 달려왔습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오래전부터 K-트로트를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고 싶었던 가수 양양은 우연한 기회로 현재 필리핀에서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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