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이강인이 아시안컵 복귀 후 치른 경기에서 전반전만 소화 후 경기를 마무리했다.
아시안컵을 다녀온 후 22라운드 낭트전에서 복귀했던 이강인은 2경기 연속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경기력은 좋지 않았다.
이강인은 슈팅을 기록하지 못한 채 전반전 경기만 뛰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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