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POINT] 우승에도 못 웃는 '12명 부상' 리버풀...그래도 클롭 마지막 보며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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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POINT] 우승에도 못 웃는 '12명 부상' 리버풀...그래도 클롭 마지막 보며 달린다

우승을 뒤로 하고 전진하는 리버풀은 부상에 울고 있다.

사실 워낙 선수가 없어 유스 선수들을 쓰는 상황이다.

클롭 감독과 함께 하는 마지막 시즌인 리버풀은 부상자가 많더라도 앞만 보고 달려가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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