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을 뒤로 하고 전진하는 리버풀은 부상에 울고 있다.
사실 워낙 선수가 없어 유스 선수들을 쓰는 상황이다.
클롭 감독과 함께 하는 마지막 시즌인 리버풀은 부상자가 많더라도 앞만 보고 달려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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