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출간, 수십만 독자의 마음에 콕콕 박히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 하상욱의 『서울 시』 가 11년 만에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이제는 교과서에 실리기도 한 ‘시인’ 하상욱의 짧은 시를 통해, 책 표지에 가볍게 눌린 ‘서울 사람들의 보통 이야기’로 가득한 『서울 보통 시』 로 당신을 초대한다.
솔직히 말하면 『시 Paris의 명품 시집 ‘지방 시’』라는 제목도 진지하게 고민을 하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원래 생각했던 『서울 보통 시』 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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