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해안에서 큰머리돌고래로 추정되는 돌고래 한 마리가 산 채로 발견됐다.
울진해경이 확인한 결과 돌고래는 길이가 약 180㎝였고 살아 있는 상태였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큰머리돌고래로 추정되는 개체인데 상태 확인을 거쳐 바다로 내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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