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해안서 큰머리돌고래 추정 개체 발견…산 채로 떠밀려 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진 해안서 큰머리돌고래 추정 개체 발견…산 채로 떠밀려 와

경북 울진 해안에서 큰머리돌고래로 추정되는 돌고래 한 마리가 산 채로 발견됐다.

울진해경이 확인한 결과 돌고래는 길이가 약 180㎝였고 살아 있는 상태였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큰머리돌고래로 추정되는 개체인데 상태 확인을 거쳐 바다로 내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