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터 시티에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경험한 일본의 베테랑 공격수 오카자키 신지(신트트라위던)가 올 시즌을 끝으로 축구화를 벗는다.
이후 마인츠(독일)를 거쳐 레스터 시티에 입단, 동화 같은 2015-2016시즌 EPL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경력의 정점을 찍었다.
레스터 시티의 간판 제이미 바디와 함께 주로 투톱으로 출격한 오카자키는 우승 시즌 공식전 39경기에 출전해 6골 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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