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시범경기 첫 대포…김하성 3G 연속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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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시범경기 첫 대포…김하성 3G 연속안타

박효준.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레스)도 3경기 연속 안타로 좋은 페이스를 이어갔다.

이로써 박효준은 지난 25일 첫 시범경기부터 3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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