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로더' 이재욱 "스파링신 이틀 찍어"→이준영 "쾌감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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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로더' 이재욱 "스파링신 이틀 찍어"→이준영 "쾌감 느꼈다"

배우 이준영과 이재욱이 교복 촬영부터 스파링 액션까지, 남달랐던 호흡을 전했다.

이준영은 26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감독 민연홍) 제작발표회에서 교복 촬영에 대해 "매 순간 나의 교복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찍었다"라고 말했다.

이재욱 역시 "학교에서 촬영했는데 밥도 먹고 담소도 나눴다.이런 분위기가 주요했다"라며 "교복을 오랜만에 입었던 작품이라서 스스로 보기에 미안하더라.준영이도 그랬겠지만 교복을 입고 서 있는 것이 거짓말처럼 보이면 어쩌지 하기도 헸다"라고 고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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