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이 조기 교체되고 말았다.
프랑스 '프렌치 풋볼 위클리'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개막 이후 다양한 선발 일레븐을 활용했다.
상대 수비 사이로 파고든 다음 시도한 슈팅이 상단 구석에 꽂혀 득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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