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한국시간) "기다림은 끝났다.오타니가 28일 미국 애리조나주 캐멀백 렌치에서 열리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지명타자로 출전할 예정"이라며 "오타니가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는 건 올겨울 다저스와 기록적인 계약을 맺은 이후, 또 지난해 9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이후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오타니의 라이브배팅을 지켜본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그는 세 타석을 소화했으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로버츠 감독은 "재활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그는 정말 열심히 훈련했다.언제 경기에 출전할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좋아지고 있다"며 "오타니는 메이저리그에서 오랫동안 뛴 선수로, 출전할 준비가 됐다고 느낄 때 경기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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