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지옥' 연애 3년간 이별만 20번...대화도 사랑도 꽁꽁 '얼음 부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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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지옥' 연애 3년간 이별만 20번...대화도 사랑도 꽁꽁 '얼음 부부' 등장

오늘(26일) 밤 10시 10분에 방영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소통으로 갈라지기 직전이라는 ‘얼음 부부’가 등장한다.

남편에게 아이의 식사 습관을 위해 단호히 말할 것을 요구하지만, 알겠다는 말과 아이를 받아주는 행동이 다른 남편 때문에 불만이 커지고… 남편은 불만을 쏟아내는 아내에게 “다른 걸 바라는 게 아니다”, “밥만이라도 편하게 먹고 싶다”며 직업 특성상 끼니를 제대로 먹지 못한다는 남편은 밥의 중요성을 호소한다.

이를 본 오은영 박사는 두 사람의 대화가 “아주 이상하다”며 일침을 가했다고… ■ 오은영 박사, “대체 숙제가 뭐길래…” 아이의 ‘숙제’가 쏘아 올린 거대한 부부 싸움! 다음 날 오전, 남편은 전날 쌓인 피로에 연신 하품하면서도 아내와 한 ‘아이 숙제시키기’ 약속을 지키려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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