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재벌X형사'가 반환점을 돌아 후반전에 돌입하는 가운데, 트라우마에 갇힌 안보현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가 전격 공개돼 흥미를 자극한다.
폭발적인 시청률 상승세 속에 최고 13.7%를 기록하며 새로운 금토 왕좌에 등극한 SBS '재벌X형사' 측이 26일(월), 2막 개시를 앞두고 주인공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는 마치 이수의 꿈 속 어머니의 주검처럼, 욕조 물 속에 누워있는 이수의 모습을 그림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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