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드로저' 불법 성착취물 공유…현역 군인, 징역 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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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드로저' 불법 성착취물 공유…현역 군인, 징역 11년

공범 10여명과 1년 6개월 '윤드로저' 성착취물 7100개 공유…피해자 신상정보 게시.

'박사방' 불법 아동 성착취물 300개 공유…건너편 아파트 사는 여성 불법촬영 혐의도.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에서 이른바 '윤드로저 불법 성착취 영상'과 피해자 신상 정보를 공유한 현역 군인이 징역 11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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