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 한 밭에서 수류탄 1발이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당시 군 당국은 성균관대 대성전 입구 인근 담장 아래에서 발견한 부식된 소총 실탄 8발을 수거했다.
군 관계자는 "발견된 불발탄들은 부식 상태가 심해 폭발 가능성은 없다고 보인다"라며 "심각한 부식으로 언제 어떻게 사용됐는지는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