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37)이 프로야구를 떠난 12년 동안, 많은 것이 변했다.
류현진은 2007년 현대 유니콘스를 상대로 수원 구장에서 두 번 등판했다.
류현진이 자주 나서게 될 홈 경기장도 과거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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