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고(故) 신사동호랭이(본명 이호양)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어 남지현 "꼭 좋은 곳에서 편히 쉬어야 해요, 너무 고맙고 미안합니다"라며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현재 배우로 전향한 남지현은 과거 포미닛 활동 시절 신사동호랭이와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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