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입원을 권유하는 친부를 때려 살해한 4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범행으로 경찰관은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었다.
조사 결과 A씨는 아버지가 자신을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한 것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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