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샌디에이고, '김하성 절친' 프로파르와 1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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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샌디에이고, '김하성 절친' 프로파르와 1년 계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유틸리티 야수 유릭슨 프로파르(31)와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샌디에이고는 25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프로파르와 계약기간 1년에 도장 찍었다"고 밝혔다.

2023년 콜로라도 로키스와 1년 775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빅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방출됐고,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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