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스토크 시티 미드필더 배준호가 유럽 무대 진출 후 처음으로 골 맛을 봤다.
특히 팀이 뒤진 상황에서 나온 소중한 만회 득점이었다.
스토크는 리그 22위(승점 35)를 기록, 강등권(22위~24위)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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