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와 외야를 오가며 주전 경쟁을 펼치는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2024년 첫 시범경기에서 무안타로 물러났다.
팀의 올해 첫 시범경기에 톱 타자로 나선 배지환은 1회초 미네소타 오른손 선발 루이 발랜드의 시속 158㎞ 빠른 공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저스틴 토파의 슬라이더를 공략했으나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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