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우크라이나는 자신들과 그들의 이상, 그리고 유럽을 위해 싸우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우리의 약속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엘리제궁도 이날 별도 성명에서 "푸틴 대통령의 러시아는 유럽인들이 지치길 기대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를 점령하려는 푸틴 대통령의 목적은 바뀌지 않았지만 우리는 낙담해서는 안 된다"며 "우크라이나는 탁월한 기술과 강력한 결의를 반복해서 보여줬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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