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 ID로 몰래 자신과 동기의 휴가 일수를 늘린 2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2021년 11월 경남 창원에 있는 해군사관학교의 실험 조교병으로 근무하던 중 두 차례에 걸쳐 상관 ID로 해군 시스템에 접속해 자신과 동기 병사 B씨의 휴가 일수를 임의 수정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2021년 11월에는 또 다른 상관 ID와 비밀번호로 해군 시스템에 로그인해 자신의 포상 휴가를 2일 더 늘려 휴가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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