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646회는 ‘아티스트 김범수 편’으로 꾸며진다.
이를 본 이찬원은 “제가 산들과 알고 지낸 지 꽤 됐는데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며 계속 연락해 ‘불후의 명곡’과 관련된 질문을 쏟아냈다고 증언했다.
육중완밴드보다 약 7개월 선배인 산들은 90도로 인사하는 후배 육중완과 악수하며 “늘 겸손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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