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한국 혼혈인 옌스 카스트로프의 한국 대표팀 발탁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카스트로프는 현재 이중 국적자로 독일과 한국 대표팀 중 한 곳을 골라야 한다.
카스트로프가 합류한다면 한국에도 이제 그런 사례가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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