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30분 만에 1000만원 어치의 쇼핑을 했다고 밝혔다.
채정안은 명품 가방을 자신에게 선물하며 "정말 열심히 뜨겁게 살리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소박한 쇼핑도 있고 이렇게 급하게 한 번씩 지를 때도 있다"며 "과소비만 하지 않으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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