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옆구리 통증 문제로 25일(한국시간) 열리는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결장한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24일 현지 취재진에게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샌프란시스코는 25일 시카고 컵스와 2024년 스프링캠프 첫 시범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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