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전 멤버 새나, 시오, 아란 등을 상대로 13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는 지난해 12월 18일 전 멤버 새나, 아란, 시오와 이들의 부모,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와 백 모 이사 등 총 12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현재 재판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6월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은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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