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에 북한 주체사상 가르쳐야"…혁명 꿈꾼 활동가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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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에 북한 주체사상 가르쳐야"…혁명 꿈꾼 활동가 징역형

이적단체 출신으로 조직을 꾸려 인터넷에서 북한을 찬양하고 주체사상을 퍼뜨린 사회운동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실천연대는 북 공작원 지령을 받아 북한 체제를 선전한 사실이 드러나 2010년 7월 대법원에서 이적단체 판결이 확정됐다.

6·15학원 또한 개설 주체가 실질적으로 이적단체인 실천연대여서 북한의 활동을 찬양 및 선전하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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