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발니 모친, '아들 시신 확인했지만 협박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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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발니 모친, '아들 시신 확인했지만 협박당해'

러시아의 교도소에서 사망한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의 모친 류드밀라 나발나야가 지난 22일(현지시간) 아들의 시신을 확인하긴 했으나, 러시아 당국으로부터 "비밀" 매장에 동의하라는 협박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나발니의 아내 율리아 나발나야는 남편은 러시아 당국에 의해 살해당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류드밀라는 22일 아들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당국으로부터 협박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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