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증된 ‘하이브의 힘’…IFPI ‘2023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톱 10’에 3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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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된 ‘하이브의 힘’…IFPI ‘2023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톱 10’에 3팀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뉴진스(NewJeans) 등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 3팀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톱 10’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 음악시장 내 막강한 위상을 증명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으로 ‘빌보드 200’ 1위에 직행하며 현지의 두터운 인기를 입증했다.

‘Get Up’은 지난해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팔린 실물 음반으로 기록됐는데, 이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음반 가운데 최고 순위이자, 여성 아티스트 통틀어서는 1위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1989 (Taylor’s Version)’ 다음으로 높은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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