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출신 현주엽이 입담을 뽐냈다.
농구선수 출신 박광재는 "설렁탕 속 소면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박광재와 이대호는 "밑장 빼기를 하시네.이런 식으로 3년 방송 날로 하신 거 아니에요?"라며 현주엽에게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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