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모녀가 이상준과이 미는(?) 러브라인에 철벽을 쳤다.
이상준은 아직 어머니랑 살고 있다고 했다.
박나래, 양세찬과 이상준이 매물을 보기 위해 나선 가운데, 첫 번째로 응봉산 바로 옆에 있는 매물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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