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수홍(53)이 난임을 고백했다.
박수홍은 22일 유튜브 채널 '야홍식당 박수홍'에서 "난임의 원인이 나더라.병원 가서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장성규는 간접광고(PPL) 제품을 홍보하며 "유산균 100억 마리가 들어있다.내 정자보다 많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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