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포 모팅은 22일(한국시간) 김민재와 훈련하는 사진을 게시하며 “일하다, 일하다, 일하다”라고 한국어로 올렸다.
이에 추포 모팅은 새로운 팀을 찾았다.
PSG에서 주전이 아닌 백업으로 활약했고 공식전 51경기를 뛰며 9골밖에 넣지 못했으나 트로피만 5번이나 들어올렸고 지난 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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