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준우승이 낫다?...첼시, 카라바오컵 우승 시 FFP 위반→선수 대거 판매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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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준우승이 낫다?...첼시, 카라바오컵 우승 시 FFP 위반→선수 대거 판매 위기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이 23일(한국시간) 2023-2024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을 앞둔 첼시가 대회를 우승할 경우 유럽축구연맹(UEFA) 재정 규정을 위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첼시가 카라바오컵 우승과 다음 시즌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진출에 성공할 경우, 직전 3개년 간 1억 500만파운드가 아닌, 최근 2개년 간 프리미어리그 규정보다 더 적은 8000만유로가 다음 시즌 핵심 손실이 된다는 것이다.

만약 첼시가 카라바오컵을 우승하고 유럽대항전에 참가해 UEFA의 관리 감독을 받는다면 첼시의 손실 규모를 최대 3650만파운드(약 613억원)까지 줄일 수 있지만, 선수 이적 상각 비용은 2150만파운드(약 361억원)까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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